랩투마켓
(Lab-to Market)
모델1. 기술 고도화형
(Deep-Tech Pivot Model)
기술 진단과 시장 매칭으로 유망 분야를 타겟팅하고 수익 구조를 설계합니다.
모델2. 지역 밀착형
(Local-Growth Synergy Model)
지역 산업과 연구 성과를 결합해 법인 설립 및 리스크 최소화 로드맵을 작성합니다
모델3. 투자 가속형
(IR-Ready Scale-up Model)
전문 심사역의 검증으로 투자용 IR 덱을 완성하고 실제 투자 유치를 이끌어냅니다.
패컬티 써밋
(Faculty Summit)
모델1. 거버넌스 주도형
(Regional Vision Alignment Model)
지방자치단와 협력해 연구 역량을 지역 산업 로드맵에 반영하고 정책 지원을 구체화합니다.
모델2. 기술 가치 극대화형
(High-Value Tech-Push Model)
딥테크를 상업적 비즈니스 시나리오로 변환하여 기술 가치와 수익성을 극대화한 상품을 만듭니다.
모델3. 글로벌 스케일업형
(Global Venture Bridge Model)
글로벌 시장 수요에 맞춘 IR 덱을 수립하고 해외 투자 및 네트워크 진출을 지원합니다.
폴리텍 해커톤
(Polytech Hackathon)
모델1. 현장 문제 해결형
(Field-Solution Match Model)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학생의 실무 아이디어로 해결하고 채용 연계 성과를 창출합니다.
모델2. 로컬 창업 가속형
(Region-Based Startup Model)
전공 숙련도를 바탕으로 소부장 시제품을 제작하고 법인 설립 및 투자를 지원합니다.
모델3. 기술 융합 협력형
(Cross-Tech Collaboration Model )
전공 간 융합과 IT 기술 접목을 통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끕니다.
무브톤
(Move thon)
모델1. 지역 밀착 생활형
(Local Life-Fixer Model)
학생 시각으로 지역 불편을 해결하고 소상공인 연계 서비스 및 정책 사업을 구현합니다.
모델2. 미래 모빌리티형
(Tech-Future Pioneer Model)
기초 공학 지식으로 미래 산업 시제품을 설계하며 지역 인재의 정착을 유도합니다.
모델3. 로컬 브랜딩형
(Region-Identity Creator Model)
지역 자원을 MZ세대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브랜드와 판로 개척을 지원합니다.
지역 이공계 석사/박사의 연구 기술을 비즈니스 모델(BM)로 전환하고 지역 법인 설립 및 투자 유치(IR)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 모델1. 기술 고도화형 (Deep-Tech Pivot Model)
✅ 모델2. 지역 밀착형 (Local-Growth Synergy Model)
✅ 모델3. 투자 가속형 (IR-Ready Scale-up Model)
✅ 모델1. 거버넌스 주도형 (Regional Vision Alignment Model)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지자체의 산업 육성 의지를 결합하여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결정하는 정책 결정형 모델입니다.
지자체 정책 담당자와 교수가 라운드 테이블에 앉아 지역 특화 산업의 핵심 기술 로드맵을 공동으로 설계합니다.
연구 아이디어가 지역 산업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정책 자금 지원 및 규제 샌드박스 적용 방안을 구체화합니다.
✅ 모델2. 기술 가치 극대화형 (High-Value Tech-Push Model)
교수님이 보유한 고난도 딥테크(Deep-tech)를 상업적 언어로 재해석하여 기업이 즉시 탐낼만한 프리미엄 상품으로 탈바꿈시키는 모델입니다.
전문 BM 컨설턴트가 논문 속 기술을 시장 규모와 수익 모델이 포함된 비즈니스 시나리오로 변환합니다.
기술가치평가 전문가의 가이드를 통해 향후 기술 이전료나 지분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IP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 모델3. 글로벌 스케일업형 (Global Venture Bridge Model)
지역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연구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해외 투자자나 파트너십을 연결하는 모델입니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와 연결하여 해외 시장의 기술 수요를 확인하고 글로벌 표준에 맞는 영어 IR DECK 초안을 마련합니다.
지역 내 설립될 법인이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기 위한 단계별 투자 유치 전략과 해외 거점 확보 방안을 수립합니다.
지역 폴리텍·전문대학생들의 실무 아이디어를 48시간 해커톤으로 발굴해 지역기업 투자·창업까지 연결합니다.
✅ 모델1. 현장 문제 해결형 (Field-Solution Match Model)
지역 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학생들의 실무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모델입니다.
기업 전문가가 멘토로 참여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실시간 검증하고 보완합니다.
우수 과제는 기술 협약이나 채용 연계형 인턴십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듭니다.
✅ 모델 2. 로컬 창업 가속형 (Region-Based Startup Model)
전공 숙련도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소부장 분야 창업을 지원합니다.
48시간 ~72시간 동안 집중적인 빌드업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물 시제품으로 가시화합니다.
창업 보육 센터와 연계하여 초기 법인 설립 및 투자 유치를 돕습니다.
✅ 모델 3. 기술 융합 협력형 (Cross-Tech Collaboration Model)
전공 간 융합으로 전통 산업에 IT와 AI를 접목한 서비스를 창출합니다.
이종 기술 결합을 통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 혁신 아이템을 발굴합니다.
벤처캐피털 평가를 거쳐 사업화 자금을 확보하고 공동 창업 투자를 유도합니다.
지역 고등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창업 생태계와 연결되지 못해 지역 인재 유출이 가속화되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 모델 1. 지역 밀착 생활형 (Local Life-Fixer Model)
고등학생의 시각으로 지역 사회의 불편함을 찾아 해결하는 창업 모델입니다.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하여 실생활에 즉시 도입 가능한 서비스 아이디어를 도출합니다.
발굴된 아이디어는 지역 지자체의 정책 사업이나 앱 서비스로 구현됩니다.
✅ 2. 미래 모빌리티형 (Tech-Future Pioneer Model)
지역 내 주요 산업단지와 연계하여 미래형 제조 및 기술 창업을 지원합니다.
공학적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드론이나 로봇 등 미래 산업 시제품을 설계합니다.
지역 대학 및 기업 연구소와 멘토링을 맺어 기술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합니다.
✅ 3. 로컬 브랜딩형 (Region-Identity Creator Model)
지역의 특산물이나 관광 자원을 MZ세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모델입니다.
디자인과 마케팅 중심의 해커톤을 통해 지역을 대표할 새로운 굿즈를 기획합니다.
지역 창업가와 협업하여 실제 제품 출시 및 온·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합니다.